2009년 6월 3일 수요일

옛사람

많은 동지들이 많은 친구들이 떠났다.

나도 예전의 내가 아니다.

그럴수록 할아버지가 할머니가 아버지가 어머니가 생각난다.

나도 점점 옛사람이 되어가는 걸까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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